칭찬합시다 - 주현택 비뇨기과 과장님과 비뇨기과 의료진을 칭찬 합니다...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주현택 비뇨기과 과장님과 비뇨기과 의료진을 칭찬 합니다.
김*숙| 2026-02-26| 조회수 : 244
새벽에 오른쪽 옆구리가 너무 아파서 119를 타고 응급실로 입원을 했습니다.
x-ray를 찍은 결과 요로결석 이었습니다.
출산의 고통과 맘먹는다는 요로결석,
응급실에서의 서운한 서비스로 인해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었던 상황 이었습니다.
새벽 2시 조금 넘어 입원해 응급실에서 밤을 보내고 아침 일찍 비뇨기과 주현택 과장님의 호출로 진료를 받았습니다.
출근 하시자마자 밤사이에 환자가 발생 했는지 먼저 살피신다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는데,
환한 얼굴로 진료를 보시며 차근차근 설명하시고 무엇보다도 환자를 예의 바르게 진심으로 대하는 태도에 또 한번의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결석 사이즈가 제법 컸음에도 불구하고 자세하게 또 안심 할 수 있도록 거듭 설명하고, 최선을 다해 깨끗하게 쇄석해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선생님의 모습 속에서 프로의 모습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며칠 뒤 외래 진료를 위해 방문해서 만난 비뇨기과 주현택 과장님과 간호사 선생님의 모습 속에서 다시 한번 진정한 의료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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