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의술과 인술을 겸비" 하신 신경외과...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의술과 인술을 겸비" 하신 신경외과 배학근 과장님....^^
환*들| 2025-08-04| 조회수 : 195

* 주치의 : 신경외과 배학근

* 환자 이름 : 이 규 득(여)

* 입원 기간 : 6/26 ~ 7/31

 

신경외과 배학근 과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자 게시판(칭찬합시다.)에 몇 자 올려봅니다.

 

과장님께서 1달 이상의 '수액 및 통증조절 치료' 를 병용하여 치료해주신 덕분에 

 

어머니께서는 퇴원 후에 '기력 회복과 통증이 어느 정도 호전'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기력을 차리니 식욕도 돌아온 것 같고 통증이 개선되니 가벼운 운동이라도 하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이 편안하신 얼굴 표정과 목소리 톤이 얼마 만인지 ~~ ㅠ ㅠ  

 

단 며칠, 몇달만이라도 "평범한 일상"을 되찾으신 것 같아 너무 뿌듯하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게 다 배학근 과장님께서.... 의술로 정성스럽게 치료해주시고, 인술로 관심과 애정을 갖아주신 

 

노력의 효과인 것 같습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댓글 0개

게시물: 37   페이지: 1/2
칭찬합시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 김*윤 2026-07-10
142
36 Mobile 김*명 2026-06-10
255
35 유*경 2026-06-08
176
34 이*기 2026-06-05
123
33 며*리 2026-05-28
205
32 김* 2026-05-28
130
31 이*수 2026-05-18
197
30 Mobile 김*배 2026-04-24
272
29 Mobile 한*우 2026-04-20
337
28 김*숙 2026-02-26
244
27 배*주 2025-12-17
164
26 김*임 2025-10-04
196
→ 환*의 2025-08-04
196
24 천*시 2025-07-30
190
23 Mobile 고*은 2025-07-29
188
22 Mobile 최*지 2025-07-23
151
21 천*시 2025-07-22
174
20 J* 2025-07-16
404
19 Mobile 백*서 2025-05-19
135
18 Mobile 김*희 2025-04-30
154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