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내과 신상화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내과 신상화 간호사선생님 감사합니다.
Ko*Ko| 2025-04-16| 조회수 : 122
<p>안녕하세요?&nbsp;&nbsp;</p><p>4월 9일 아버지(고영문환자)를 모시고 진료를 보았던 보호자 고기숙입니다.&nbsp; 요양시설에 계시고 연로하신 분이라 휠체어 이동으로 어렵게 모시고 갔는데 여러과를 한꺼번에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정말 애써주셨습니다.&nbsp; 처음 시작은 예약상담이었는데 그 이후 여러번 일정 변경까지 한결같이 정확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습니다.(서울의 초대형, 중, 소형 그 어느 병원에서도 찾아뵐 수 없는 프로의식을 소유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nbsp;</p><p>&nbsp;</p><p>내과1 대기실은 간호사 스테이션 부스가 따로 있지 않은 공간이었습니다.&nbsp; 오픈 된 공간에서 장시간 아픈 환자와 보호자들을 응대하는 일은 상당한 에너지를 필요로 합니다.&nbsp; 프로다운 선생님의 업무처리 능력과 그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싶습니다.(참고로 저는 기업체에서 의뢰받고 역량있는 인재를 스카웃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nbsp;&nbsp;</p><p>&nbsp;</p><p>병원 관계자 분께서 이 글을 보시면 이 분의 업무스타일을 관찰해보시길 제안드립니다.&nbsp; 전화응대부터 내원 환자에 대한 배려가 '프로패셔널' 그 자체입니다.&nbsp;</p><p>(혹시 저의 글이 향후 선생님께 부담이 되지않기를 바래봅니다)&nbsp;&nbsp;</p><p>어제 긴시간 아버지와 병원에 머물렀지만 선생님이 계셨기에 다양한 검사와 진료를 수월히 받을 수 있었고, 천안의료원에 대한 신뢰가 높아져 제 거주지와 가깝기만 하다면 제가 내원하고 싶은 곳이라고 생각했습니다.&nbsp; 진심으로 감사합니다.&nbsp;</p><p>&nbsp;</p><p>&nbsp;</p><p>&nbsp;</p><p>* 반면, 내과 근처의 호흡기내과 의사선생님은 곧 '퇴사하고 싶은 마음'이 느껴졌습니다.&nbsp; 저만 그런 느낌을 받았을까요?&nbsp;&nbsp;</p>

이전글 katana

댓글 0개

게시물: 37   페이지: 1/2
칭찬합시다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37 김*윤 2026-07-10
143
36 Mobile 김*명 2026-06-10
255
35 유*경 2026-06-08
177
34 이*기 2026-06-05
123
33 며*리 2026-05-28
206
32 김* 2026-05-28
131
31 이*수 2026-05-18
198
30 Mobile 김*배 2026-04-24
273
29 Mobile 한*우 2026-04-20
338
28 김*숙 2026-02-26
245
27 배*주 2025-12-17
164
26 김*임 2025-10-04
197
25 환*의 2025-08-04
196
24 천*시 2025-07-30
191
23 Mobile 고*은 2025-07-29
189
22 Mobile 최*지 2025-07-23
152
21 천*시 2025-07-22
175
20 J* 2025-07-16
405
19 Mobile 백*서 2025-05-19
136
18 Mobile 김*희 2025-04-30
155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