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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학과 2, 여자의사... 권위주의에 불친절.. 모멸감

전*식| 2018-08-13| 조회수 : 306
부모님 모시고 검진결과 들으러 왔다가 모멸감을 당했습니다. 전화가 와서 받고 있는데, 이름이 불려졌습니다. 어머니가 들어가시고 저는 전화받느냐고 밖에 있었는데.. 보호자 같이 들어오라고 해서 전화도 못 끝고 무의식적으로 들어갔다가.. "나가라"고 소리쳤습니다. 어찌할바를 모르고 모멸감에 70노모 앞에서 얼굴이 붉어졌습니다. 그냥 전화 끊고 들어 오라고 해도 될 것을... 여자의사에 피해의식이 있는지 아니면 권위의식이 있는지... 여런 의사는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의료원에서 안 봤으면 합니다. 권위의식 마음껏 피고 싶으면 세금으로 운영되는 의료원이 아니라, 개인병원 차리시고 자기 입맛에 맞는 환자만 받으면 될 것같습니다. 그럼 내가 싫으면 안가면 되는데... 의료원은 계속 가야되고 얼굴 마주쳐야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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