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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강*웅| 2015-05-20| 조회수 : 169
저는 요번에 병문안을 갔다가 충격적인 장면을 봤습니다 간호사들이 환자들을 장애인 취급을하고 돌보지도 않고 환자의말에 귀기울여 주지도않는것에 놀랐습니다 물론 일이 고단해 힘들수도 있고 일일이 챙기기 힘든것도압니다만 이건 그런 문제가 아닌듯합니다 환자의 상태를 고려 하지않고 환자의말을 무시하고 환자의 인권을 보호받지못하고 도움받지 못하는 상태인거같습니다. 정말 심각하게 환자의 인권을 보호 받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의 가족이라면 그렇게 행동을 안했을거라 생각합니다 간호사의 자격이 정말 있는지도 의심스럽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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