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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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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의료원, 천안 유일 호스피스 전문기관 지정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7-17 조회수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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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17. 기준

 2018년 7월 17일자로 충청남도천안의료원(원장 김영호)이 천안 유일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지정되어 호스피스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란 말기 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치료 보다는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선택,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원예요법, 미술요법, 풍선아트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으로 치료가 어려운 환자에게 고통을 줄여주고 ‘아름다운 임종’을 선사하는 서비스이다.

 2016년 3월부터 보건복지부와 충청남도에서 7억4천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20병상을 운영해온 천안의료원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은 임종실, 가족실, 프로그램실, 목욕실 등이 부가적으로 설치되어있어 치료가 어려운 말기 암 환자들의 가족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충청남도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142개소 중 호스피스 지정기관은 천안의료원(20병상)과 홍성의료원(10병상) 2곳 뿐이며, 대전에서 대전보훈병원외 2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중 국내 호스피스 이용률은 2013년(12.7%), 2014년(13.8%), 2015년(15.0%), 2016년(17.5%)로 매년 늘고있고 국내 호스피스 완화의료병동의 운영부족으로 영국(95%), 미국(43%), 대만(30%)에 비하면 낮은 수준이지만  천안의료원의 경우 2017년 기준 암과 관련하여 입원한 환자 558명 중 호스피스 이용 환자수가 169명(30.28%)로 천안지역의 호스피스서비스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다.

  ○ 2016년 호스피스 서비스 이용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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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출처 : 2009 ~ 2015년 사업신청서내 호스피스 진료현황(기관보고)

(청주의참사랑병원, 보바스기념병원, 세브란스병원(2008), 서울대병원(2008, 2009) eVelos자료, 서울대병원(2010, 2011) 최종결과보고서자료로 대체)

2016년 호스피스완화의료 정보시스템 내 입력자료

2)출처 : 2008 ~2016년 사망원인통계(통계청), 암사망원인 C00-C97

3)말기암 호스피스 이용률(%) = 년 신규이용 환자수 / 국내 암사망자수 * 100

4)사망자수 대비 이용률(%) = 년 신규이용 환자수 / 국내 전체 사망자수 * 100

 

 우리나라 말기 암 호스피스·완화의료가 법제화(‘03년「암관리법」제정)된 지 15년이 되었고 2005년 15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호스피스·완화의료는 2018년 7월 현재 총 83개 기관으로 확대되었다. 2011년 「암관리법」법적 근거가 마련된 후, 2016년 2월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약칭: 연명의료결정법)」이 제정 되어 시행됨으로 2017년 8월 4일부터는 호스피스의 대상과 유형도 확대되었다. 호스피스 서비스는 말기암환자뿐만 아니라 말기로 진단받은 AIDS, 만성폐쇄성호흡기질환, 만성간경화환자도 호스피스 대상으로 확대되었으며, 유형도 입원형, 가정형, 자문형으로 다양화 되었다.

 매년 10,000명이 넘는 암 환자들이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의 도움을 받고 있지만 운영이 어렵다는 이유로 각 병원에서는 병동 운영을 꺼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전국의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지정된 기관수는 총 83개이며 지정기관 병상수는 총 1323개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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