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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과안내

영상의학과

진료과목록

영상의학과 - 영상의학과에서는 진단적 분야에서 여러 검사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진료내용:일반 x선 촬영, 투시검사, 초음파검사, 컴퓨터 단층촬영(CT), 유방암검사, 골밀도검사

일반 X선 촬영

병원에서 행하고 있는 일반적인 검사로 주로 흉부, 복부 및 골격계 질환의 진단에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검사입니다.

투시 촬영

X-선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몸속을 촬영하여 그 결과를 monitor상에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소화기(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검사에 많이 이용하며 내부장기 (간, 담낭, 신장 등)에 조영제를 투여해 검사하기도 합니다.

초음파검사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몸 안에 투과시켜 반사되는 음파를 영상으로 변환,모니터에 나타내는 검사입니다. 실시간으로 검사할 수 있고, 비침습적인 검사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검사입니다. 그러나 중간에 공기가 있는 경우에는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위 장관, 폐질환의 진단에는 어려움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외에 복부에서는 주로 간, 담낭, 신장, 비장, 췌장, 방광,등에 많이 사용합니다.

유방암검사

유방촬영검사는 만져지지 않는 유방암을 발견하는데 가장 예민한 검사이므로 무증상 여성의 유방암 검진 방법에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유방촬영술에서의 진단은 정상, 양성, 양성가능성, 악성가능성, 악성으로 분류하는데 정상과 양성 소견은 정기적인 검진만하면 되고 양성가능성의 병변은 6개월 추적 검사를 요합니다.

골다공증검사

골다공증이란 남아 있는 뼈에는 구조상으로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서 뼈를 형성하는 무기질과 기질의 양이 동일한 비율로 과도하게 감소된 상태를 말하며 검사를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을수있습니다.

컴퓨터 단층촬영

CT는 회전하는 X선관과 검출기를 이용해 인체 내부를 단면으로 잘라내어 영상화하는 장치입니다. 이 영상은 일반 X선상에서 볼 수없었던 연부조직 (혈액, 뇌척수액, 회질, 백질, 종양 등)의 작은 차이도 기록할 수 있으며, 얻어진 데이터를 재구성하여 3차원 영상을 만들어 낼 수도 있습니다.

MRI

MRI는 자기공명영상(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을 뜻하는 말로써, 인체를 자장이 형성 되어있는 직경 50~60cm의 커다란 통으로 만든 자석 장치에 눕히고, 고주파(Radio Frequency Pulse)를 발생시켜 인체에 보낸 후 인체내의 수소원자핵의 반응으로부터 발생되는 신호를 모아 컴퓨터로 계산하여 인체의 모든 부분을 단면 및 3차원영상으로 재구성하여 질병의 유무를 진단하는 검사입니다. MRI는 방사선피폭이 없어 인체에 무해하고, 조직간의 대조도가 우수하며, 환자의 체위를 변화시키지 않고 횡단면(axial), 시상면(sagittal), 관상면(coronal)의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검사 받기 전의 주의사항

방사선 검사를 해야할 여성의 경우, 본인이 임신 가능성이 있거나, 임신중이라면 반드시 담당자에게 말하여 그에 상응하는 방어보호구를 착용하거나 검사를 중지 할수도 있습니다. 또한 탈의시 속옷에 달려있는 악세사리용 금속물질의 제거에도 신경을 써야하며 특수검사를 하실경우에는 8시간정도의 금식이 필요하며 대장검사를 하시기 전에는 숙변을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하제를 복용하셔야 합니다.